감성과의 공명

'해석 / About love'에 해당되는 글 16건

  1. I know 2009/09/11
  2. 그런건가 2009/08/01
  3. 신기한... 2009/07/27
  4. 올리브 이론 2009/01/25
  5. 나다운 2008/08/07
  6. 사랑의 이유 2007/10/08
  7. 주성치의 서유기에서.. 2007/10/08
  8. 고민 2007/09/13
  9. 아무리 외로워도 2007/09/13
  10. 이제는 2007/09/13

I know

from 해석 / About love 2009/09/11 20:29
I know, you don't need me.
I know, you will forget me.

I knew it that's why I am..


2009/09/11 20:29 2009/09/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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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가

from 해석 / About love 2009/08/01 05:15

널 보고 있으면

가끔 홈쇼핑에 나오는 매직 클린 세제 처럼
타락 해버린 것 같은 내가

깨끗해지는 것 같다
2009/08/01 05:15 2009/08/01 05:15

신기한...

from 해석 / About love 2009/07/27 21:59

마음 속에 순간의 너의 몸짓 한방울이 떨어지자,
가려져 있던 장막이 사라지듯, 내 안은 어느새 너로 물들어 버렸다.

이제는...
어쩌지?
2009/07/27 21:59 2009/07/2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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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이론

from 해석 / About love 2009/01/25 01:45
조금은 상기된 얼굴로, 기쁨을 가득 안고 그녀는 나에게 이야기를 했었다. "있지, 내가 닭가슴살을 좋아하잖아. 다리나 날개 말구. 그 오빠도 닭가슴살만 먹는거야!! 다리나 날개가 싫데!! 나랑 이렇게 어울릴 수가 있는거야??" 닭가슴살.. 그녀에게 나는, "있지, 네가 남기는 닭의 다른 부위.. 내가 다 좋아 하는 부위인데. 이렇게 너하고 내가 하나를 남김 없이 나눌 수 있는게 더 어울리는 것 같은데.." 라고 이야기 할 수가 없었다. 그녀가 너무 행복해 보였기 때문에.. 올리브 이론 "올리브 이론의 근거는 내 친구 마샬과 릴리에요. 마샬은 올리브를 좋아하고, 릴리는 올리브를 싫어하죠. 이상한 이야기 같지만, 이 점이 그들을 완벽한 커플로 만들어 주고 있는거 같아요. 완벽한 균형이죠. " - How I met your mother
2009/01/25 01:45 2009/01/25 01:45

나다운

from 해석 / About love 2008/08/07 02:04
" 그 사람과 같이 있을 때 가장 나다워지는 사람과 결혼하십시요.
  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십시요

  연극은 언젠가 끝나기 마련입니다. "


-유희열
2008/08/07 02:04 2008/08/07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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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유

from 해석 / About love 2007/10/08 23:48

많은 사람이 나에게 물었다.

왜 그녀를 사랑하냐고, 왜 그녀를 좋아 하냐고.
무엇 때문에 이렇게 그녀 때문에 아파하냐고. 그녀의 무엇이 그렇게 좋냐고.

대답 할 수 없었다..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데에는 이유가 없었다
사랑 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 이유 없이 나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것 처럼
사랑 할 수 밖에 없었다
2007/10/08 23:48 2007/10/08 23:48


주성치 주연의 서유기에서 지존보(주성치)는 많은 모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고 사랑을 하게 되는데 마지막에 손오공이 되기 위하여 세상과의 인연을 끊는다는 증표로써 금강권을 쓰게 된다. 금강권을 쓰게 되면 인간사의 정에 마음이 흔들리면 금강권이 조여 들어 큰 고통을 받게 된다.

전 과거에 사랑을 앞에 두고
아끼지 못하고

잃은 후에
큰 후회를 했습니다.

인간사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후회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다시 기회를 준다면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소.
만약 기한을 정해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지존보는 자신이 사랑한다고 믿고 있던 정정을 위해서 자하를 사랑하는 척 했지만, 어느샌가 정정이 아닌 자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을 알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금강권을 쓰기 직전에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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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보가 잠에서 깨어나자 자는 동안 옆에 있던 포도 대사가 지존보가 잠꼬대에서 여자의 이름을 계속 읊었다 하니 자신이 '정정'의 이름을 몇번이냐 불렀냐고 묻자 정정은 열번 정도 말 했고 자하를 800번 정도 불렀다고 이야기를 해주며 지존보에게 한 대사.

자하는 당신 머리속에서 느낌표요? 동그라미요?
지금 머리속엔 물음표가 있죠?

좋아하지 않던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빠져 나올수 없죠.

사랑에 이유가 필요하오?

2007/10/08 23:45 2007/10/08 23:45

고민

from 해석 / About love 2007/09/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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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보고
살며시 적어도보고
조용히 고민도해보지만
그래도 여전히 답은 나오지 않는다


오늘 하루도 수많은 생각과 고민속에 잠이든다..
2007/09/13 18:40 2007/09/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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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외로워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곁에 두지 말자。

내가 정말
사랑할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 사람이
나의 곁에 그를 보고
날 떠날 수도 있으니까
2007/09/13 18:33 2007/09/13 18:33

이제는

from 해석 / About love 2007/09/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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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 내게 다정한 것들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햇살만큼은 내게 다정하고 엄마만큼은 내게 다정하고
오래된 친구만큼은 내게 다정하고
다정하다는 건 내맘이 편하다는거니까.
날 편하게 하는게 좋다.


이제 복잡하고 서투른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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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18:22 2007/09/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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