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know, you don't need me. I know, you will forget me. I knew it that's why I am.. |
'해석 / About love'에 해당되는 글 16건
Tag // may
널 보고 있으면 가끔 홈쇼핑에 나오는 매직 클린 세제 처럼 타락 해버린 것 같은 내가 깨끗해지는 것 같다 |
마음 속에 순간의 너의 몸짓 한방울이 떨어지자, 가려져 있던 장막이 사라지듯, 내 안은 어느새 너로 물들어 버렸다. 이제는... 어쩌지? |
| 조금은 상기된 얼굴로, 기쁨을 가득 안고 그녀는 나에게 이야기를 했었다. "있지, 내가 닭가슴살을 좋아하잖아. 다리나 날개 말구. 그 오빠도 닭가슴살만 먹는거야!! 다리나 날개가 싫데!! 나랑 이렇게 어울릴 수가 있는거야??" 닭가슴살.. 그녀에게 나는, "있지, 네가 남기는 닭의 다른 부위.. 내가 다 좋아 하는 부위인데. 이렇게 너하고 내가 하나를 남김 없이 나눌 수 있는게 더 어울리는 것 같은데.." 라고 이야기 할 수가 없었다. 그녀가 너무 행복해 보였기 때문에.. 올리브 이론 "올리브 이론의 근거는 내 친구 마샬과 릴리에요. 마샬은 올리브를 좋아하고, 릴리는 올리브를 싫어하죠. 이상한 이야기 같지만, 이 점이 그들을 완벽한 커플로 만들어 주고 있는거 같아요. 완벽한 균형이죠. " - How I met your mother |
| " 그 사람과 같이 있을 때 가장 나다워지는 사람과 결혼하십시요. 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십시요 연극은 언젠가 끝나기 마련입니다. " -유희열 |
많은 사람이 나에게 물었다. 왜 그녀를 사랑하냐고, 왜 그녀를 좋아 하냐고. 무엇 때문에 이렇게 그녀 때문에 아파하냐고. 그녀의 무엇이 그렇게 좋냐고. 대답 할 수 없었다..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데에는 이유가 없었다 사랑 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 이유 없이 나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것 처럼 사랑 할 수 밖에 없었다 |
지존보는 자신이 사랑한다고 믿고 있던 정정을 위해서 자하를 사랑하는 척 했지만, 어느샌가 정정이 아닌 자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을 알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금강권을 쓰기 직전에 하는 말이다. ------------------------------------------------------------------------------------------ 지존보가 잠에서 깨어나자 자는 동안 옆에 있던 포도 대사가 지존보가 잠꼬대에서 여자의 이름을 계속 읊었다 하니 자신이 '정정'의 이름을 몇번이냐 불렀냐고 묻자 정정은 열번 정도 말 했고 자하를 800번 정도 불렀다고 이야기를 해주며 지존보에게 한 대사. 자하는 당신 머리속에서 느낌표요? 동그라미요? 지금 머리속엔 물음표가 있죠? 좋아하지 않던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빠져 나올수 없죠. 사랑에 이유가 필요하오? |
![]() 가만히 생각해보고 살며시 적어도보고 조용히 고민도해보지만 그래도 여전히 답은 나오지 않는다 오늘 하루도 수많은 생각과 고민속에 잠이든다.. |
Tag // 고민
| 아무리 외로워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곁에 두지 말자。 내가 정말 사랑할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 사람이 나의 곁에 그를 보고 날 떠날 수도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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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만큼은 내게 다정하고 엄마만큼은 내게 다정하고 이제 복잡하고 서투른건 싫다. |
Tag //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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