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의 공명

'독백 / Monologue'에 해당되는 글 17건

  1. 아주 가끔.. 2010/06/02
  2.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거 2010/02/23
  3. 벽... 2009/09/19
  4. 처음에는 2009/09/18
  5. 차이 2009/09/17
  6. 부질없다. 2009/09/16
  7. 합리와 2009/09/12
  8. 너에게, 나에게 2009/08/13
  9. 순간이라도 2008/12/13
  10. 단 한번만이라도... 2008/11/20

아주 가끔..

from 독백 / Monologue 2010/06/02 01:46

유리에 생긴 얼룩 처럼
보이지 않던 네가

아주 가끔
너무도 선명히 그리워 질때가 있다


2010/06/02 01:46 2010/06/02 01:46

함께 웃으면서 술잔 기울이기
행복한 시간

그런거 다시는 할 수 없을라나...

그리운 시간
그리운 기억
그리운 너
2010/02/23 01:42 2010/02/23 01:42

벽...

from 독백 / Monologue 2009/09/19 03:56

벽..

나이 차이
거리


사랑이 넘어야 할 산은 커다란 녀석 하나만 있어도 지쳐 쓰러지는 일이 다반사.
하지만 세개나 있다면... 더 이상 산 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높이를 알 수 없는 벽 앞에 서 있는 것 같다.

벽 뒤에 있는 너에게 사랑한다고 ... 차가운 벽에 속삭이면
넘음을 엄두도 낼 수 없는 차가운 벽일지라도 그 속삭임 만큼은 넘겨준다.

2009/09/19 03:56 2009/09/19 03:56

처음에는

from 독백 / Monologue 2009/09/18 21:57

처음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보는 것이 제일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나에게 와서 나를 사랑한다 했을때
내가 옆에서 지켜보던, 사랑에 빠져 있던 그 사람의 모습이 나에게는 보여주지 않는 것이
더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2009/09/18 21:57 2009/09/18 21:57

차이

from 독백 / Monologue 2009/09/17 22:12

어떤 사람은 자신이 사랑 받고 있음을 가끔 느끼며, 그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자신이 사랑 받고 있음을 매일 느끼며, 아무 것을 못느끼고
어떤 사람은 자신이 사랑 받고 있지 못함을 느낀다.

하지만

그 어떤 사람들은

어떤 사람은 자신이 사랑 받고 있음에도 그것을 모르고 있을 수도 있고
사랑을 준 것이 아님에도 사랑으로 착각 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다.


-


2009/09/17 22:12 2009/09/17 22:12

부질없다.

from 독백 / Monologue 2009/09/16 17:41

부질없다라는게 이런거구나.

[형용사]대수롭지 아니하거나 쓸모가 없다.
2009/09/16 17:41 2009/09/16 17:41
Tag //

합리와

from 독백 / Monologue 2009/09/12 00:01

굉장히 신기한것은

시간을 가진것은
천천히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위해서 시간을 가지고자 한것인데

그 모든 시간동안 나는 그것을 합리화 시켜버렸다.
2009/09/12 00:01 2009/09/12 00:01

너에게 나는
나에게 너는

무엇일까
2009/08/13 00:35 2009/08/13 00:35

순간이라도

from 독백 / Monologue 2008/12/13 04:19

잴 수 없는 단면과 같은 순간이었더라도
잴 수 없는 찰나와 같은 순간이었더라도

나를 담았다는 것을 내가 안다면

얼마나 달라질까?
2008/12/13 04:19 2008/12/13 04:19



언제였더라, 이 노래를 처음 듣고 내가 친구에게 이 노래 좋지 않아? 라고 말했을 때
그 친구는 부정적이었다. 그래도 나는 이 노래가 어쩐지 가슴 속에 여전히 남았고, 지금도 남아 있다.

'단 한번만이라도 목소리만 이라도 들어봤으면...'

오랫동안 간직한
너에 대한 그리움
 
색바랜 사진위로
쌓여만 가는 저 먼지처럼
 
너는 내 가슴속에
이 세상 어딘가에 묻혀 살아가겠지
점점 더 희미해져 가겠지

단 한번만이라도, 목소리 만이라도
들어봤으면 이렇진 않을 텐데

나 아닌 다른사람
나보다 나은 사랑
하고 있는지

넌 정말 행복한지

너를 붙잡기엔 난 어렸어
흘러가버린 시간들을 다시 되돌릴 수 있다면
마지막 니가 흘렸던 그 눈물을 닦아줄텐데
지금 내 곁으로 너를 데리고 올 텐데

다신 보내지 않아

Uh! Oh Baby Girl You Bring Me Up! I’m Never Gonna Find A Lovah Like A buttercup And That’s You It’s Like (Whuut!)

You’d Always Be The One to Bring A Better Day. I Know Deep Inside That You Wanna Ride It My Way. (Who Say)

I Say Never Ricochet Down To Pick On A Saturday Bring You Back Friday.
(Don’t You Worry bout A Thang Its All Good Like A Ghicken Wang)

Were Gonna Make It Through The Rain Neva Feel The Pain But We Steady Gain Take It To The Same All Aboard When The Bells Rang Neva Miss Ya Name On The Window Pane.

Your The Sane In My Brain-Reminesce The Days And The Fun Playin All The Kiddle Games Shin In With The Sun Til The Woman You Became Speakin Out Ya Mind Cause You Neva Had A Shame.
(Could It Be See Fly?)

Yeah, Das The Name (Girl Tell Me What You Want- I Got It For You) Take You To A Bigger Lever Ain’t A Dlamond Ring Can Outshine What You Bringin All Among The Grain.

Want You All In My Frame″
(Gotta Get You With A Rube-ADubb The Everlasting Love Thats All I’m Thinkin Of) It’s The Vision That I’m Missun In My Eve Steady Wishin For The Time That You Showin Up So I Can Move On Up. (Uhh!)

2008/11/20 21:09 2008/11/20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