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에 생긴 얼룩 처럼 보이지 않던 네가 아주 가끔 너무도 선명히 그리워 질때가 있다 |
'독백 / Monologue'에 해당되는 글 17건
- 아주 가끔.. 2010/06/02
-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거 2010/02/23
- 벽... 2009/09/19
- 처음에는 2009/09/18
- 차이 2009/09/17
- 부질없다. 2009/09/16
- 합리와 2009/09/12
- 너에게, 나에게 2009/08/13
- 순간이라도 2008/12/13
- 단 한번만이라도... 2008/11/20
함께 웃으면서 술잔 기울이기 행복한 시간 그런거 다시는 할 수 없을라나... 그리운 시간 그리운 기억 그리운 너 |
벽.. 나이 차이 거리 꿈 사랑이 넘어야 할 산은 커다란 녀석 하나만 있어도 지쳐 쓰러지는 일이 다반사. 하지만 세개나 있다면... 더 이상 산 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높이를 알 수 없는 벽 앞에 서 있는 것 같다. 벽 뒤에 있는 너에게 사랑한다고 ... 차가운 벽에 속삭이면 넘음을 엄두도 낼 수 없는 차가운 벽일지라도 그 속삭임 만큼은 넘겨준다. |
처음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보는 것이 제일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나에게 와서 나를 사랑한다 했을때 내가 옆에서 지켜보던, 사랑에 빠져 있던 그 사람의 모습이 나에게는 보여주지 않는 것이 더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
어떤 사람은 자신이 사랑 받고 있음을 가끔 느끼며, 그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자신이 사랑 받고 있음을 매일 느끼며, 아무 것을 못느끼고 어떤 사람은 자신이 사랑 받고 있지 못함을 느낀다. 하지만 그 어떤 사람들은 어떤 사람은 자신이 사랑 받고 있음에도 그것을 모르고 있을 수도 있고 사랑을 준 것이 아님에도 사랑으로 착각 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다. - |
부질없다라는게 이런거구나. [형용사]대수롭지 아니하거나 쓸모가 없다. |
굉장히 신기한것은 시간을 가진것은 천천히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위해서 시간을 가지고자 한것인데 그 모든 시간동안 나는 그것을 합리화 시켜버렸다. |
잴 수 없는 단면과 같은 순간이었더라도 잴 수 없는 찰나와 같은 순간이었더라도 나를 담았다는 것을 내가 안다면 얼마나 달라질까? |
단 한번만이라도, 목소리 만이라도 Uh! Oh Baby Girl You Bring Me Up! I’m Never Gonna Find A Lovah Like A buttercup And That’s You It’s Like (Whu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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